2012년 05월 11일
휸다이YF급발진
개인상대로 어디 법적효력을 발휘해봐라 이 나쁜 휸다이야.이런 개같은 휸다이를 옹호하는 루리그란을 규탄한다!
앞으로 휸다이라고 하지 마라.흉기차,휸다이라고 불러라.현대라고 부르는 네임밸류도 아깝다.
지금 자세한 이야기는 하지 못하고 개인적인 감정은 철저히 죽이고 관련자료들만 스크랩해서 판단은 각자 개인이 알아서 하도록 맡길 것이니 시간이 없는 웅쨩 공부도 하지 못한 웅쨩 사정을 봐줘서 나를 너무 미워하지 말아주었으면 좋겠다.그리고 휸다이 법적대응팀 뜨면 내가 아는 모든 포털사이트에 다 증거채집해서 퍼뜨릴 것이니 알아서들 각오해봐라.개난 호구 물고 늘어져봤자 니들만 더 손해니까.
한 때 뇌입원 검색어 순위1위에 갔다가 뭔지를을 떨어도 절대 올라오지 않아 이상하다 생각했더니 알고보니 휸다이가 뇌똥구에 뇌물 찔러놓고 있었던 것이다.그러다가 일터지니까 뇌이버에서 검색어 순위 롴을 풀고 겨우7위권 회복했는데...

http://bobaedream.co.kr/board/bulletin/view.php?code=battle&No=446240&rtn=%2Fboard%2Fbulletin%2Fmywriting.php%3Fcid%3DNDAwMnJldGxhYg%3D%3D
시체나 찾았을지나 모르겠다.
조선차vs일본차vs도이치카
참고로 차종은YF개나소나타,말도 많고 탈이 많은 달리는
당시 토요타 리콜로 매우 시끄러웠던 때로 유일하게BOS를 장착하고 있던 차량이 VW PASSAT이었다.
BOS(Brake Override system)란?브레이크를 밟으면 악셀이든 뭐든 그 어떤 신호를 무시하고 브레이크만 잡는 시스템으로
흉기는 그 어떤 일본차도 시도하지 않은 것을 이미2008년부터 북미수출판에만 적용하고 있었다.
그 급발진을 끝까지 인정하지 않던 휸다이가 말이다.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205044082g
BOS역시 엔진ECU가 다 관장하기 때문에ECU병맛을 일으켜서 발생하는U.A.에는 어떤 대책을 보여줄 수 있을지 차차 기대된다.
USA에서는 최근 토요타 급발진 때문에BOS의 작동 필요성을 인식해서 법이 그렇게 하라고 해서 깔았다고는 하나
국내법상 그 규정이 없어서 아직 내수용에는BOS가 적용된 차가 단 하나도 없는 실정.
그리고 저거 2만 얼마밖에 하지 않는다.
그런데 휸다이는 대체 왜 고객의 목숨과 맞바꾸면서 원가절감에 목을 메고 있는가?
교육생 웅쨩이 알려드리는tip?
-아직까지 급발진이 걸리는 리유는 확실히 밝혀진 바가 없다.그거 밝혀내면 이미 노벨상감이다.그나마 가장 유력한 원인은ECU이며 외부의 습기나 충격,혹은 블루투스나Wi-Fi처럼 외부전자기파에 의한 충격에 의해서도 발생하는데 아직 확실히 밝혀진게 없다.아무래도 급발진이라고 하는 것이 인위적으로 만들어지는게 아니라서 밝히는데 아직 시간이 더 걸린다.
-스캔 물리면
이전에 와이어로 조절하는 구형 뜨로틀이라면 절대 인정할 수 없었지만 지금은ETS라고 모으타-갖다 조절하는 그런 장치가 있다.
사실상 국산차에는 그랜져급 이상에는 다 장착한다고 보면 된다.
그러니 이전에 발생한 급발진 사고는 다 구라라고 보시면 되고 현재는100%자동차 결함이라고 보시면 된다.
자동차의 브레이크는 흡기다기관(Intake Manifold)의 진공압을 이용한다.그런 압력차를 이용하는 브레이크 방식을
우리는 진공배력식 브레이크라고 부르며 정확히 말하자면 그 진공의 차이로 브레이크 부스터가 작동한다.
Intake Manifold의 진공은500mmHg
대기압은760mmHg-50mmHg=0.34kgf/cm^2
그러므로 대기압력1.0332kgf/cm^2-0.34kgf/cm^2=0.7kgf/cm^2이 된다.
이 압력이 진공배력식 브레이크를 움직이는 힘이 된다.
하지만 문제는 뜨로틀을 완개하면 이 압력차이는0이 되는데 과거 와이어 방식의 뜨로틀이면 모를까
요즘처럼ETS가 널리 보급된 요즘에 와서는 이 것 조차 급발진 걸리면 사람이 어떻게 할 수가 없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기회를 단2번 준다는 걸까?잔압이라고 피스톤 리턴스프링이 쳌밸브를 밀고 있는데
그 잔압이0.6~0.8kgf/cm^2이다.
그래서 시동이 꺼져도 브레이크가 먹히고 있는 것처럼
그런데 참 불행하게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브레이크 먹히지 않는다고 떼고 또 떼고 해서 이미 찬스는 물건너갔다.
그렇다면 마지막 기회는 뭔가?
1.벽에 꼬라박는다
2.앞차 박는다
3.엔진 시동을 끈다
그 중에서 유일하게 아무 피해를 주지 않으면서 합리적인 선택은 바로 시동을 끈다이다.
시동을 다시 걸면 엔진은 멀쩡했다고.
참고로 한 번 급발진한 차는 다시는 급발진이 걸리는 일이 없으며
급발진에 걸릴 확률은 평생에 단 한 두번 있을까 말까한 일이라고.
혹시 모르는 일이다.EMP맞으면 지 아무리AUTO라도 다시 얌전해질지는;;;
하이웨이라도 할 수 없다.무조건 시동 껐다 재빨리 걸어보자.참고로 시동은P와N에서만 걸 수 있다.
그럼manual은 없느냐?물론 있다.하지만 클러치 밟고 뉴트럴로 빼면 지아무리 머쉰이라도 맨땅에 삽질일 뿐이지-_-;;;
그래놓고 시동 껐다 다시 키면 멀쩡하다?만일 이게 오토였다면?
실제 보배드림에서도 심심치않게 접할 수 있는 글들이며 내가 아는 학교 동생도 겪은 현상이라고 한다.
그런데 막상 비상시에는 클러치조차 밟지 못하는 사람들도 나오겠지?
휸다이의 원가절감 메커니즘
더 싼 재료를 구매하여 가공 → 부품으로 만들어 공급 → 차에다 적용시켜 출고 → 고갱님이 결함사고 당했는데도 우리책임 아님으로 돌림 → 그리고 또 다시 신나는 원가절감 크리
이제 더 이상의 무슨 말이 더 필요한지?
이제 남은 차례는 싼타훼 기자지승용 사건과 K9비판인가?
p.s. 1.
급발진 절대 인정하지 않는다고 했던 휸다이->USA에서 개나소나타 급발진 사고 당일 조사에 착수하고 개나소나타가GENESIS Saloon으로 바뀌고 그 뒤로 휸다이 뒤나 빨고 있는Yankee의 찬양일색www
실제Youtube에 올라왔던 내용인데URL을 웅쨩이 구할 수 없어서 참 죄송하다는 말씀만 드린다.
# by | 2012/05/11 00:21 | car&BIKE | 트랙백 | 덧글(0)



